사비 털어 조력…선수들 비상 뒤에 '스노보드 스님' 있었다 / JTBC 뉴스룸
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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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4 10:21
https://youtu.be/-ql0GQvLmVI
핵심 요약
한국 스노보드 선수들의 동계올림픽 메달 획득 뒤에는 20년 넘게 사비를 털어 '달마배' 대회를 이어온 '스노보드 스님' 호산스님의 헌신적인 지원이 있었다. 그의 노력이 최가온, 김상겸, 유승은 등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이끌며 한국 스노보드의 약진을 가능케 했다.상세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