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뉴진스 위해...256억 포기할 테니 모든 소송 끝내자" 파격 제안 [지금이뉴스]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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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42 | 26-02-25 16:02
https://youtu.be/FnYB-YZS8Gs

핵심 요약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1심 승소로 얻게 될 256억 원을 포기하는 대신 하이브 측에 모든 법적 분쟁을 종결하자고 파격 제안하며, 뉴진스 멤버들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상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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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기자회견에서 1심 승소의 대가로 얻게 될 256억 원을 다른 가치와 바꾸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거액보다 더 간절히 바라는 가치가 있음을 강조하며, 소송 종결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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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대표는 뉴진스 멤버들이 행복하게 무대에 있어야 할 현실에서 일부는 법정에 서야 하는 상황을 더는 지켜볼 수 없다고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뉴진스의 활동과 멤버들의 정신적 안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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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문제의식이 경영자로서 마땅한 판단이었음을 인정받아 지난 2년간의 상처를 씻는 위로가 됐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1심 승소로 정당성을 인정받았지만, 더 큰 가치를 위해 양보할 뜻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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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대표는 하이브와 어도어를 향해 뉴진스 멤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달라고 마지막으로 요청했습니다. 뉴진스의 미래와 온전한 활동을 위해 모든 소송을 끝내달라는 간절한 바람을 전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민희진 대표는 1심 승소 대가인 256억 원을 포기하고 모든 법적 분쟁 종결을 제안했습니다. 뉴진스 멤버들의 행복한 활동과 정신적 안정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웠습니다. 하이브 측에 뉴진스가 자유롭게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달라고 강력히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