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처럼' 이채운 두 번 넘어지고 세 번 일어났다...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 | 지금 올림픽
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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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4 11:16
https://youtu.be/JCMd2UManfI
핵심 요약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 나선 이채운 선수가 1, 2차 시기에서 연이어 넘어지는 좌절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3차 시기에서 성공적인 연기를 펼쳐 결국 해내는 감동적인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최가온 선수처럼 역경을 딛고 일어선 불굴의 의지와 투혼을 조명합니다.상세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