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질 게 터졌다" 베테랑도 극대노..'척추 골절' 일본 선수가 보여준 품격 (자막뉴스) / SBS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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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9 10:04
https://youtu.be/AiTGK1K8oFM
핵심 요약
K리그1 경기 중 울산 조현택 선수의 거친 태클로 대전의 마사 선수가 척추 골절을 당했지만, 마사 선수는 가해 선수에 대한 비난 자제를 요청하며 품격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사건은 조현택 선수의 반복된 과도한 플레이와 함께 스포츠맨십 논란을 불러일으켰다.상세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