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사고난 것도 아니고"‥책임 피하는 오세훈 (2026.05.19/뉴스투데이/MBC)
MBCNEWS
0 |
7 |
26-05-19 09:46
https://youtu.be/7R0wEea_XmM
핵심 요약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GTX 삼성역 철근 누락 사건에 대해 서울시의 책임이 없다고 주장하지만, 서울시가 발주한 용역 설명서에는 분명한 감독 책임이 명시되어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오 후보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단순 시공사의 실수로 치부하며 정치 쟁점화를 비판했습니다.상세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