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이슈] "우리가 알던 그곳 맞아?"…달라진 요즘 찜질방 풍경 / KBS 2026.02.27.

KBS News
0 | 13 | 26-03-01 09:07
https://youtu.be/IKdy5GwsqsQ

핵심 요약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열풍 이후 찜질방이 해외 관광객과 2030 세대의 필수 여행 코스로 부상하며, 이색적인 공간과 생맥주, 바비큐 등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상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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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찜질방의 엄격한 이용 규정(악세사리 및 핸드폰 소지 금지, 음식 반입 금지 등)을 보여주며, 기존 찜질방이 가지고 있던 정적이고 제한적인 이미지를 상기시킵니다. 이는 앞으로 펼쳐질 찜질방의 변화된 모습과 강한 대비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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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발가락 액세서리를 착용한 젊은 세대가 족욕을 즐기는 모습이 나타나, 찜질방이 중장년층의 전유물이라는 인식을 깨고 2030세대의 새로운 여가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는 개인의 취향을 반영하는 현대적인 트렌드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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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복을 입은 사람들이 찜질방 내에서 직접 삼겹살을 굽고 생맥주를 즐기는 파격적인 모습이 등장합니다. 이는 찜질방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먹고 마시는' 즐거움까지 제공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진화했음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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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히말라야 소금으로 꾸며진 이색적인 찜질방 내부를 보여주며, 찜질방이 고즈넉한 한옥이나 숲속 콘셉트 등 다양한 테마로 변신하고 있음을 조명합니다. 이는 '한국인들 부럽다'는 외신의 반응처럼 해외에서도 주목하는 찜질방의 새로운 매력을 부각합니다.

핵심 포인트

찜질방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열풍 이후 해외 관광객 및 2030 세대의 필수 여행 코스로 부상했습니다. 중장년층의 전유물에서 벗어나 한옥, 숲속 등 이색적인 콘셉트의 찜질방이 등장하며 공간적 변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생맥주와 바비큐 등 새로운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복합 문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