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인데..." 다 된 우승에 심판 뿌리기?!
엠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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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31 00:10
https://youtu.be/t56y2JjJ_hk
핵심 요약
중국 마라톤 대회에서 1등으로 달리던 선수가 결승선 통과 직전 심판에게 황당하게 제지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선수는 자격 정지 2년이라는 추가 징계를 받게 되었다.상세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