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의 명예 짓밟은 신동욱..이 특위에 있을 자격 없다" 박선원 발언에 발칵 뒤집어진 특위장 / 尹 정권 조작기소 의혹 국정조사특별위원회
KBC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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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5 00:08
https://youtu.be/KSFr4bUZnkY
핵심 요약
"윤 정권 조작기소 의혹 국정조사특별위원회" 회의 중 박선원 위원이 신동욱 위원을 향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강하게 비판하여 특위장이 발칵 뒤집혔다. 박선원 위원은 신동욱 위원이 '논두렁 시계' 사건에 연루되었음을 지적하며 특위 자격이 없다고 주장해 격렬한 설전이 오갔다.상세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