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의 명예 짓밟은 신동욱..이 특위에 있을 자격 없다" 박선원 발언에 발칵 뒤집어진 특위장 / 尹 정권 조작기소 의혹 국정조사특별위원회

KBC 뉴스
0 | 3 | 26-04-05 00:08
https://youtu.be/KSFr4bUZnkY

핵심 요약

"윤 정권 조작기소 의혹 국정조사특별위원회" 회의 중 박선원 위원이 신동욱 위원을 향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강하게 비판하여 특위장이 발칵 뒤집혔다. 박선원 위원은 신동욱 위원이 '논두렁 시계' 사건에 연루되었음을 지적하며 특위 자격이 없다고 주장해 격렬한 설전이 오갔다.

상세 분석

Scene

윤석열 정권의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을 다루는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기관보고 현장을 보여준다. 신동욱 위원이 과거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관련 발언에 대한 해명 및 입장을 밝히며 회의가 시작된다.

Scene

신동욱 위원은 자신이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당시 검찰의 피의사실 공표나 언론 플레이에 동조하지 않았다고 항변한다. 그는 당시 언론 보도와 자신의 역할에 대해 해명하며 특위의 방향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다.

Scene

이후 박선원 위원이 발언대에 서서 신동욱 위원을 향해 "노무현 대통령의 명예를 짓밟은 신동욱은 이 특위에 있을 자격이 없다"고 강하게 비판하며 논두렁 시계 사건을 직접 언급한다. 이 발언으로 인해 특위장은 고성이 오가며 격렬한 설전이 벌어진다.

Scene

박선원 위원의 발언으로 격화된 특위장의 분위기는 고성이 오가고 위원들 간의 충돌이 이어지면서 혼란스러워진다. 위원장은 여러 차례 회의 진행을 위해 정숙을 요청하며 사태를 수습하려 하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는 모습으로 영상이 마무리된다.

핵심 포인트

박선원 위원이 신동욱 위원을 향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예 훼손을 이유로 특위 자격 없음을 주장하며 논두렁 시계 사건을 언급한 점. 신동욱 위원이 자신의 과거 발언과 역할에 대해 해명하며 당시 검찰의 언론 플레이에 동조하지 않았다고 항변한 점. '윤 정권 조작기소 의혹 국정조사특별위원회' 회의 중 발생한 여야 의원 간의 격렬한 설전과 고성으로 인한 혼란스러운 회의장 분위기.
후라이팬 요리 : 요캔두잇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