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오~ 너무 신기하네...", 대전에 새로 생긴 3칸 굴절 버스 / KBS 2026.04.03.

KBS News
0 | 3 | 26-04-06 00:15
https://youtu.be/SE1KRD-oz40

핵심 요약

대전시가 국내 최초로 3칸 굴절 버스를 도입, 시험 운행하며 도시철도와 시내버스 사이의 새로운 대중교통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차량은 트램의 40% 비용으로 230명까지 수송 가능하며, 일반 도로를 이용해 교통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상세 분석

Scene

대전 도로 위를 시원하게 달리는 초록색 3칸 굴절 버스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작됩니다. 자막으로 "길이 30m에 폭 2.6m 크기로"라는 설명이 함께 나와 이 신개념 대중교통의 웅장한 스케일을 강조합니다. 이는 국내 최초로 대전시가 도입을 추진하는 '3칸 굴절차량'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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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굴절 버스는 한 번에 최대 230명을 실어 나를 수 있어 시내버스보다 3배 이상 많은 수송 능력을 자랑합니다. 트램과 비교해 전용 선로 없이 고무바퀴로 달려 사업비가 트램의 40% 수준이라는 경제적 장점도 부각됩니다. 시민 최주현 씨는 "이런 도시에서 저런 큰 버스가 돌아다닌다는 게"라며 신기함과 기대감을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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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칸 굴절 버스가 일반 차량과 같이 정지 신호를 받고 부드럽게 속도를 줄였다가 다시 출발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현재 3.9km 구간을 오가며 시험 운행 중이며, 일반 도로에서 다른 차량과 함께 조화롭게 운행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는 전용 선로 없이 기존 도로 인프라를 활용하는 유연성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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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이 굴절 버스를 향후 도시철도 3, 4, 5호선 등 주요 대중교통 노선에 도입할 계획입니다. 트램의 대안이자 시내버스의 한계를 보완하는 새로운 대중교통 수단으로 자리매김하여, 대전의 교통 체증 해소와 도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핵심 포인트

대전시가 국내 최초로 도입하는 길이 30m의 '3칸 굴절 버스'를 소개합니다. 트램 대비 40% 저렴한 비용으로 최대 230명 수송이 가능하며, 기존 도로에서 운행됩니다. 현재 대전에서 시험 운행 중이며, 향후 도시철도 노선 등 주요 대중교통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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