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꾹'] '자막 넣은 직원요? 퇴사했죠' 사직 항의방문 했더니.. (2026.05.13/MBC뉴스)

MBCNEWS
0 | 4 | 26-05-14 18:37
https://youtu.be/83qqzAMXJ9o

핵심 요약

롯데 자이언츠 공식 유튜브 채널의 고인 비하 자막 사태에 노무현재단이 항의 방문했으며, 롯데 측은 해당 직원의 퇴사와 재발 방지 시스템 구축을 약속했다.

상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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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재단의 공식 입장을 보여주며 시작한다. 재단은 대중적 영향력이 큰 프로 구단의 공식 채널에서 특정 커뮤니티의 혐오 용어가 여과 없이 사용된 것에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사태의 심각성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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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롯데 자이언츠 유튜브 영상에 사용된 문제의 자막이 공개된다. 내야수 노진혁 선수의 뒷모습에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노무한 박수'라는 자막이 삽입된 장면을 직접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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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자막이 단순한 실수가 아닌 특정 의도를 담고 있음을 지적하는 내용이 이어진다. '무한 박수' 대신 '노무한 박수'라는 문구를 사용한 것이 고인 비하 용어임을 명확히 하며, 사태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부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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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측의 공식 입장이 제시되며 영상이 마무리된다. 구단은 문제가 된 자막을 넣은 협력사 직원이 퇴사했으며, 향후 2차, 3차 확인 시스템을 구축하여 재발을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핵심 포인트

롯데 자이언츠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자막이 사용되어 논란이 발생했다. 노무현재단은 해당 사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롯데 자이언츠에 항의 방문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문제의 자막을 제작한 협력사 직원의 퇴사를 알리고, 향후 영상 검수 시스템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