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쓰고 손가락만 '슥'…전 세계서 뜨거운 경쟁 / SBS 8뉴스

SBS 뉴스
0 | 7 | 26-03-07 09:44
https://youtu.be/iWX8t11CWpE

핵심 요약

스마트폰의 뒤를 이을 차세대 AI 기기로 스마트 안경이 급부상하며, 메타가 선도하는 시장에 국내외 기업들이 실시간 통역 등 혁신 기능과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전 세계 스마트 안경 판매량이 2천만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상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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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이을 차세대 핵심 AI 기기로 스마트 안경이 떠오르고 있음을 알리며 시작합니다. 세계 시장의 80%를 점유하고 있는 메타의 MWC 전시장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방문객이 메타의 스마트 안경을 체험하기 위해 길게 줄 서 있는 풍경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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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는 직접 메타의 '레이밴 디스플레이'를 써보고 음성 AI로 사진을 찍거나 음악을 재생하는 기능을 시연합니다. 손목에 착용하는 '뉴럴 밴드'를 통해 렌즈에 정보가 표시되는 등 스마트 안경의 구체적인 활용법과 기술력을 설명하며 시청자의 이해를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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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외에도 중국과 우리나라 기업들이 스마트 안경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이들 기업은 색상 등 일부 기능에서는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가격 경쟁력을 앞세우고 실시간 통역과 같은 실용적인 기능으로 시장에 침투하려는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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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안경 시장의 뜨거운 경쟁과 함께 미래 성장 가능성을 전망하며 마무리됩니다. 2025년 600만 대에서 2026년 2,000만 대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 세계 스마트 안경 판매량 그래프를 제시하며, 차세대 웨어러블 기기로서의 거대한 잠재력을 보여줍니다.

핵심 포인트

스마트 안경은 스마트폰을 이을 차세대 AI 핵심 기기로 주목받으며 글로벌 기업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메타가 시장을 선도하는 가운데, 중국과 한국 기업들은 가격 경쟁력과 실시간 통역 등 차별화된 기능으로 도전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스마트 안경 시장은 2026년 2천만 대 판매가 예상될 정도로 폭발적인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