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주클럽’ 돈 보내도 소용 없었다…계정 바꿔가며 ‘신상박제’ 게시 [9시 뉴스] / KBS 2026.03.06.
K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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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8 12:15
https://youtu.be/u5wjPVGhqFs
핵심 요약
'주클럽'이라는 계정이 소셜미디어에 일반인의 신상정보(진위 혼재)를 유포한 뒤 돈을 받고 삭제해 주겠다고 협박했으나, 실제로는 돈을 보내도 협박이 멈추지 않고 계정을 바꿔가며 계속되는 악랄한 갈취 행태가 드러났다. 이들은 텔레그램 '제보방'을 통해 정보를 수집했으며, 피해자들은 '디지털 인격 살인' 수준의 고통을 겪고 있다.상세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