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캠 달아주면 안돼?" 무너진 엄마…체포 뒤 한 말 "가관" #뉴스다 / 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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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3 00:19
https://youtu.be/-aJhaNnin7A
핵심 요약
20대 과외 교사가 13세 여학생을 성추행했으나 징역 1년 집행유예라는 납득하기 어려운 판결을 받으며, 가해자의 뻔뻔한 태도와 무너진 엄마의 절규를 조명한 사건 분석.상세 분석



